aT, 국산 밀 정부 비축량 매년 확대 중2027년 자급률 밀 7.9%·콩 40% 목표aT는 수입의존도가 높은 밀, 콩의 국내 경쟁력 강화와 2027년까지 정부의 식량자급률 목표(밀 7.9%, 콩 40.0%) 달성을 위해 생산기반 강화부터 정부 비축 및 소비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은 국내 한 밀밭. ⓒ News1조재호 농촌진흥청장(왼쪽)과 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이 28일 전남 나주혁신도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먹거리 탄소중립 및 지속 가능 농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농촌진흥청 제공) 2022.11.28/뉴스1박영래 기자 "구명조끼 생활화"…목포상의, 해양안전 위해 30벌 전달동강대, 10월 'K-컬처 페스티벌'개최…다문화 화합의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