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하러 카타르 현지 간 김태환 父 "20년간 정성…끝까지 응원"이강인 외할머니 "돌잡이 때부터 공 잡은 손자, 꼭 한 골 넣어라"2022 카타르 월드컵에 출전한 김태환을 응원하러 카타르 도하에 도착한 가족들. 광주 북구에 사는 아버지 김웅정씨(오른쪽)는 직접 아들 후원회를 결성해 20년 가까이 아들의 경기마다 찾아가 응원전을 펼쳐왔다.2022.11.23(김웅정씨 제공)/뉴스1이강인 월드컵 국가대표팀 선수와 외할머니 김영례씨(88)가 손을 맞잡고 있다.(김영례씨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2022월드컵서충섭 기자 이개호 "광주·전남 통합은 실리…소모적 경쟁 대신 힘 모아야"'입시 아닌 실력으로' 삼성전자 입사 뚫은 직업계고관련 기사'개최국' 모로코, 카메룬 2-0 완파…네이션스컵 4강 진출[동행취재]'차이나쇼크 2.0' 시작…삼성, 전시장 대신 호텔로 왜?스노보드 최강 클로이 김, 어깨 부상…동계 올림픽 3연패 빨간불월드컵 베이스캠프 제출 마감 D-1…홍명보호, 막판 고심 중세 번째 올림픽, 같은 무대 다른 목표…"한번 더 金", "처음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