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하러 카타르 현지 간 김태환 父 "20년간 정성…끝까지 응원"이강인 외할머니 "돌잡이 때부터 공 잡은 손자, 꼭 한 골 넣어라"2022 카타르 월드컵에 출전한 김태환을 응원하러 카타르 도하에 도착한 가족들. 광주 북구에 사는 아버지 김웅정씨(오른쪽)는 직접 아들 후원회를 결성해 20년 가까이 아들의 경기마다 찾아가 응원전을 펼쳐왔다.2022.11.23(김웅정씨 제공)/뉴스1이강인 월드컵 국가대표팀 선수와 외할머니 김영례씨(88)가 손을 맞잡고 있다.(김영례씨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2022월드컵서충섭 기자 "광주 군공항 종전부지로 40년 된 광산구청 이전해야"전진숙 의원 "로컬라이저·둔덕은 장애물…정보 미제공은 위법"관련 기사토트넘,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MF 갤러거 영입…이적료 680억올림픽 앞둔 빙속 정재원, 동계체전 1500m 대회 新+3관왕월드컵 트로피, 16일 한국 찾는다…1박 2일로 팬들에게 공개빙속 정재원 "결혼 후 첫 올림픽…아내 목에 금메달 걸어줄 것"'삼수' 만에 첫 올림픽 정혜선, 유일한 루지 한국 대표로 밀라노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