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대리기사 등 매출 감소 등 피해 직격탄일부 직장인 "카톡 스트레스 탈출, 평온한 일상"15일 오후 경기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SK판교캠퍼스에서 불이나 소방대원들이 현장을 살피고 있다. 카카오 등 데이터 관리 시설이 입주해있는 이 건물 지하에서 불이나면서 카카오톡, 카카오택시 등 일부서비스에 장애가 빚어졌다. 2022.10.1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카카오톡최성국 기자 [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7일, 토)…아침 안개, 낮부터 기온 상승국립순천대, 목포대 통합 투표 '찬성'…김영록 "대승적 결단" 환영(종합)관련 기사[인사] CBS[부고] 김동락 씨(전 경기남부경찰청 생활안전과장) 부친상[인사] 경기도[부고] 엄채현 씨(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사) 모친상[부고] 김규종 씨(순천향대 공연영상학과 교수) 모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