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적 학대"vs"보충지도"…초등 1년에 점심마다 '명심보감' 필사 논란

학부모 "사전 안내 없어…교육적 책임 져버린 것"
학교 측 "의견 수렴해 교내 교육 제도 도입했다"

본문 이미지 - 광주 남구 한 사립초등학교 1학년생 B군(8)이 옮겨적은 명심보감 필기노트.(학부모 제공)2021.12.28/뉴스1 ⓒ News1 정다움 기자
광주 남구 한 사립초등학교 1학년생 B군(8)이 옮겨적은 명심보감 필기노트.(학부모 제공)2021.12.28/뉴스1 ⓒ News1 정다움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27일 광주 한 사립초등학교에서 발표한 '학부모 주장에 대한 공식 입장문'.(학교 측 제공)221.12.28/뉴스1 ⓒ 뉴스1
지난 27일 광주 한 사립초등학교에서 발표한 '학부모 주장에 대한 공식 입장문'.(학교 측 제공)221.12.28/뉴스1 ⓒ 뉴스1

본문 이미지 - 광주 남구 한 사립초등학교 1학년생 B군(8)이 쓴 일기.(학부모 제공)2021.12.28/뉴스1 ⓒ News1 정다움 기자
광주 남구 한 사립초등학교 1학년생 B군(8)이 쓴 일기.(학부모 제공)2021.12.28/뉴스1 ⓒ News1 정다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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