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흥식 5·18구속부상자회 회장이 지난5월18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열린 제41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하던 중 자신에게 항의하는 5·18민주화운동 부상자회 공법단체 설립준비위원회 회원들과 충돌하고 있다. 2021.5.18/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
지난 2019년 12월7일 오후 518구속부상자회가 새 집행부를 선출해 문흥식 미래로개발 대표(오른쪽에서 여섯번째)와 신임 이사진이 손을 높이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독자제공)2019.12.7/뉴스1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