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도쿄올림픽 양궁 경기에서 안산(광주여대)과 김제덕(경북일고)이 연출한 '로빈후드' 화살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올림픽 박물관에 전시된다. 함께 기증할 유니폼에 사인하는 안산. (대한양궁협회 제공) 2021.8.1/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관련 키워드도쿄올림픽주요뉴스도쿄올림픽도쿄올림픽스타이수민 기자 광주시, 결식아동 급식단가 500원 인상…하루 1만원으로광주시, '현판식'으로 행정통합 첫발…"부강한 광주·전남 실현"관련 기사세대교체 희망 본 한국 야구, '3연속 광탈' WBC서 명예 회복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