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사업비 25억원 규모'흙돼지 숯불구이'로 유명한 곡성군 석곡면 일대가 전선지중화사업 최종 대상지로 확정됐다.(곡성군 제공)2020.12.28/ⓒ 뉴스1서순규 기자 광양시, 2025년 전남도 인사 분야 시군 평가 '우수상'광양사랑상품권 1월2일 판매 개시…500억 규모 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