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군인 17명 확진 '장성 상무대' 앞 적막감…상인들 한숨

주말에도 행인 발길 '뚝' 상가는 '개점휴업'
상인들 "타지역 방문 자제했어야" 원망도

본문 이미지 - 28일 오전 전남 장성군 삼계면 상무대 정문 앞에서 구급차가 영내로 들어가고 있다. 2020.11.28/뉴스1 ⓒ News1 정다움 기자
28일 오전 전남 장성군 삼계면 상무대 정문 앞에서 구급차가 영내로 들어가고 있다. 2020.11.28/뉴스1 ⓒ News1 정다움 기자

본문 이미지 - 28일 오후 1시쯤 전남 장성군 삼계면 일대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장성에서는 이날 상무대 소속 군인 17명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집단 감염돼 전남 395번, 전남 400~4016번 확진자로 분류됐다.2020.11.28/뉴스1 ⓒ News1 정다움 기자
28일 오후 1시쯤 전남 장성군 삼계면 일대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장성에서는 이날 상무대 소속 군인 17명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집단 감염돼 전남 395번, 전남 400~4016번 확진자로 분류됐다.2020.11.28/뉴스1 ⓒ News1 정다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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