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지 2004년부터 광주서 양산…누적생산 240만대코로나19 장기화로 제조업 전반 침체…회복 마중물 기대기아자동차가 22일 스포티지의 연식 변경 모델 ‘2021 스포티지’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2021년형 스포티지는 슈퍼비전 클러스터(4.2인치 칼라 TFT LCD 계기반)와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를 전 트림에 기본 적용했다. (기아차 제공) 2020.9.22 /뉴스1기아차 광주공장의 정문 상징 조형 물 비욘드 모빌리티(기아자동차 제공) /ⓒ News1박영래 기자 지난해 12월 광주지역 수출, 전년 동월 대비 27.6% 증가신정훈 "광주·전남 통합에 파격 지원…소중한 물적 토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