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김 양식어장 놓고 해남·진도 '어장 전쟁'…갈등 심화

'마로해역' 어업행사권 두고 양 쪽 어민 '맞불집회'
"전남도, 단속아닌 중재로 어민간 분쟁 조장" 반발

본문 이미지 - 진도 어민들이 마로해역의 김양식 어업권을 두고 해남 어민들과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진도군수협 앞에 어업권 반환 촉구 현수막이 내걸렸다.(진도군수협 제공)/뉴스1
진도 어민들이 마로해역의 김양식 어업권을 두고 해남 어민들과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진도군수협 앞에 어업권 반환 촉구 현수막이 내걸렸다.(진도군수협 제공)/뉴스1

본문 이미지 - 전남 해남과 진도 사이 마로해역의 어업 행사권을 놓고 해남과 진도 어민들이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해남 어민들이 100여척을 선박을 이용, 29일 해상 시위를 벌였다.(해남군 제공)2020.7.29/뉴스1
전남 해남과 진도 사이 마로해역의 어업 행사권을 놓고 해남과 진도 어민들이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해남 어민들이 100여척을 선박을 이용, 29일 해상 시위를 벌였다.(해남군 제공)2020.7.29/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