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로해역' 어업행사권 두고 양 쪽 어민 '맞불집회' "전남도, 단속아닌 중재로 어민간 분쟁 조장" 반발진도 어민들이 마로해역의 김양식 어업권을 두고 해남 어민들과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진도군수협 앞에 어업권 반환 촉구 현수막이 내걸렸다.(진도군수협 제공)/뉴스1전남 해남과 진도 사이 마로해역의 어업 행사권을 놓고 해남과 진도 어민들이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해남 어민들이 100여척을 선박을 이용, 29일 해상 시위를 벌였다.(해남군 제공)2020.7.29/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