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남성이 10대 의붓딸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사건과 관련해 30일 오전 광주 동부경찰서에서 범행에 공모한 것으로 드러난 친모가 긴급체포돼 압송되고 있다.2019.4.30/뉴스1 ⓒ News1 전원 기자전원 기자 전남도, 소규모 건설공사 설계기준 확대전남도·광주시, 특별시 조직·행정시스템 구축 및 ·국비 확보 방안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