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전남 구례군 토지면 피아골 연곡사 인근 계곡물이 폭우로 급격히 불어나고 있다.호우경보가 발표 중인 지리산 피아골은 이날 오전 0시부터 오후 4시까지 272㎜의 폭우가 내렸다.(구례군 제공)2018.8.26/뉴스1 ⓒ News1 서순규 기자26일 오전 전남 순천시 주암면 복다리에서 258㎜의 집중 호우로 인근 용촌천이 범람해 마을 주택가에 물이 차올라 있다. 시는 이날 양수기 등 장비를 동원해 배수 작업을 진행, 주택 침수 사고를 방지했다.(순천시 제공)2018.8.26/뉴스1 ⓒ News1 지정운 기자26일 오후 1시 광주·전남 지역 비구름대 모습(기상청 위험기상시스템 15분 강수량 분포도)ⓒ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