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시험 등 큰 혼란…"학생들만 피해자"시험지 유출로 지역사회와 교육계에 큰 파문을 일으킨 광주 한 고등학교 정문이 굳게 닫혀 있다. 이 학교 행정실장과 한 3학년 학생의 어머니는 올해 1학기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시험지를 유출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2018.7.17/뉴스1 ⓒ News1 한산 기자전원 기자 金총리 만난 김영록 지사 "전남광주통합법에 핵심특례 반영해달라"최민철 전남소방본부장, 첫 행보로 여객기 사고 희생자 참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