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에서 운영하는 '올망졸망 공유장터'가 30일 남구 진월동국제테니스장 내 광주공유센터에서 개장해 시민들이 물건을 살펴보고 있다. 2018.6.30/뉴스1 ⓒ News1 남성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