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책임 회피 부분·암매장 부인 등 포함전두환 전 대통령 회고록ⓒ News1전원 기자 2500톤급 화물선, 신안 천사대교 교각 접촉…인명피해 없어전남도, 수당 인상·확대 등 보훈대상자 예우·지원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