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한 초등학교가 급식을 외부 위탁업체로 바꾸면서 음식에서 철 수세미와 파리가 나오는 등 위생문제가 불거져 학부모들이 반발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밥에서 나온 철수세미, 김치 식판에서 나온 머리카락, 식판 뒤에 붙어 있는 음식물.(H초 학부모 제공)2017.9.11/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