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 무인센서카메라에 포착국립공원관리공단 지리산국립공원남부사무소(소장 안시영)는 온몸이 흰색인 알비노 오소리의 실체를 확인했다고 13일 밝혔다.(지리산국립공원 남부사무소 제공)/뉴스1 ⓒ News1 서순규 기자서순규 기자 "여수광양항을 북극항로 거점항만으로"…연구용역 착수광양 배알도 별빛야영장, 민간 운영자 공개입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