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세월호 침몰 해역인 전남 진도군 동거차도 앞바다에서 중국 인양업체인 상하이샐비지사 소속 인양 선원들이 세월호 선체에 올라 인양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문제가 됐던 세월호 선미램프 제거 작업은 완료됐다. 2017.3.2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박영래 기자 지난해 12월 광주지역 수출, 전년 동월 대비 27.6% 증가신정훈 "광주·전남 통합에 파격 지원…소중한 물적 토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