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권 120여개…10개국 제품 수출간편한 시공·낮은 공사비·고강도로 인기㈜픽슨의 한 직원이 진지한 표정으로 파형 강관 생산공정을 지켜보고 있다.(픽슨 제공)2016.12.6/뉴스1 ⓒ News1 서순규 기자㈜픽슨의 정성만 대표이사.(픽슨 제공)2016.12.6/뉴스1 ⓒ News1 서순규 기자㈜픽슨에서 생산된 파형 강관.(픽슨 제공)2016.12.6/뉴스1 ⓒ News1 서순규 기자㈜픽슨의 파형강판 호주 시공현장.(픽슨 제공)2016.12.6/뉴스1 ⓒ News1 서순규 기자㈜픽슨의 사회환원 모델인 '참샘동산'.(픽슨 제공)2016.12.6/뉴스1 ⓒ News1 서순규 기자서순규 기자 '광양형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지원 범위 확대광양제철소, 혹한기 대비 1만5300개소 설비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