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광주 동구 금남로 일원에서 열린 5차 촛불집회에서 대형 걸게 퍼포먼스가 진행되고 있다. '우리가 주인이다', '박근혜 체포'가 적힌 현수막은 8X30m로 제작됐다. 2016.11.26/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전원 기자 김영록 지사 "광주·전남 통합지자체 7월 출범에 함께해 달라"전남도민 10명 중 6명 "행정통합 찬성"…반대 32%[뉴스1 여론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