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 흔적 알고도 신고안한 어린이집 시에 행정처분 통보11일 오후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3살 조카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A씨(25·여)가 유치장으로 압송되고 있다. . 2016.8.11/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전원 기자 김영록 지사 "행정통합 큰 효과는 기업 유치로 일자리 창출"장흥 물축제 등 전남대표축제 10개 선정…'최우수'에 5천만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