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亞전당 개관] ⑤ 곡절끝 개관…'국가브랜드' 남은 과제

전당 '설계안' 논란에 '아특법' 제정 '진통'까지
전당운영인력 부족, 아직 공사 중인 일부시설은 개관 어려움도

편집자주 ...국책사업 '아시아문화중심도시사업' 핵심시설인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4일부터 일부 개관을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된다. 정식 개관일은 11월 말이나 12월 초로 예정돼 있으나 첫 선을 보이는 날인만큼 전당에 대한 기대가 높다. 이에 뉴스1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시설, 문화콘텐츠, 기대효과, 앞으로의 전망 등을 기획·보도한다.

본문 이미지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광주=뉴스1) 황희규 기자 ⓒ News1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광주=뉴스1) 황희규 기자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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