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레스트 정상에 오른 김홍빈, 김미곤 대원 모습 ⓒ News1박중재 기자 조기선 광주CBS 대표 '알프스 3대 미봉 트레킹을 가다' 출간호남문화예술단 봉사단, 두암노인주간보호센터서 문화공연 펼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