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레스트 정상에 오른 김홍빈, 김미곤 대원 모습 ⓒ News1박중재 기자 '입지전적 기업인' 정창선 중흥그룹 회장 별세…향년 84세민형배 22.7%·김영록 18.1%…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적합도 '팽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