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레스트 정상에 오른 김홍빈, 김미곤 대원 모습 ⓒ News1박중재 기자 부일에스티 '삼성 스마트팩토리' 도입…"첨단지능형 생산체계 구축"조기선 광주CBS 대표 '알프스 3대 미봉 트레킹을 가다'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