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동꾼 잠입·가짜 가족까지…혼란스런 현장

[세월호 침몰] 경찰, 선동꾼 체포 착수했으나 실패
가짜 가족대표 논란까지 겹쳐 어수선

본문 이미지 - 침몰한 세월호의 실종자 학부모들은 20일 오전 1시30분부터 6시까지 진도실내체육관 입구에서 '청와대로 가겠다'며 경찰과 대치했다.2014.4.20/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
침몰한 세월호의 실종자 학부모들은 20일 오전 1시30분부터 6시까지 진도실내체육관 입구에서 '청와대로 가겠다'며 경찰과 대치했다.2014.4.20/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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