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사퇴, 특검 실시'를 외치며 서울역 앞 고가도로에서 분신해 숨진 고 이남종(40)씨의 영결식이 4일 오후 광주 금남로에서 진행됐다. 이씨의 동생이 헌화하고 있다. 2014.1.4/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박근혜 사퇴, 특검 실시'를 외치며 서울역 앞 고가도로에서 분신해 숨진 고 이남종(40)씨의 영결식이 4일 오후 광주 금남로에서 진행됐다. 이씨의 동생이 추도사를 마치고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14.1.4/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박근혜 사퇴, 특검 실시'를 외치며 서울역 앞 고가도로에서 분신해 숨진 고 이남종(40)씨의 영결식이 4일 오후 광주 금남로에서 진행된 가운데 살풀이가 진행되고 있다.2014.1.4/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4일 오후 광주 동구 금남로에서 '고(故) 이남종 민주열사 노제'가 엄수되고 있다. 고인은 지난해 12월 31일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과 '국정원 대선개입 특검'을 요구하며 서울역 앞 고가에서 분신했다. 2014.1.4/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