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중후반 광양지역 부동산 바람불었던 시기 구입공시지가 2배 이상 뛰어…"투자했다면 재미는 못 봐"김진태 신임 검찰총장 내정자가 28일 오전 서초동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인사청문 준비팀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13.10.28/뉴스1 © News1 한재호 기자관련 키워드순천지청김진태광양부동산투기송임숙서순규 기자 조상래 곡성군수, 뒤숭숭한 분위기 속 요란한 취임식 '빈축'보성군, 득량만·여자만에 포란 암컷 낙지 3500마리 방류관련 기사김진태 검찰총장 내정자, 청문회 본격 준비(종합) 민주, 朴정부 인사문제 '쟁점화' 시도…PK장악 '부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