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결정 미뤄 벌어진 과도한 트램 사업비 석고대죄해야”이장우 대전시장이 23일 오후 시청 기자실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박종명 기자) / 뉴스1관련 키워드이장우 대전시장허태정 후보민선 7기온통대전트램오월드 재창조0시 축제2026지방선거박종명 기자 대전 산내 씨 없는 '델라웨어' 포도 대만 수출 길 올랐다대전시장직 인수위, 자문위원단 구성…각계 전문가 47명 규모관련 기사[6·3 지선] 허태정 리턴매치서 이장우에 9.33%p차 승리[6·3 지선]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 확실…"무너진 대전시정 재건"(종합)'윤 어게인 집회' 참석·'논문 표절' 등 거친 설전…대전시장후보 토론이장우 “파크골프장 360홀 조성”…허태정 “첨단경제 중심도시 조성”[인터뷰] 이장우 "지난 4년 기초 세워…압도적인 성과로 승부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