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대전·충남은 대부분의 지역이 황사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보됐다. 대전 동구 대동하늘공원에서 바라본 대전시내가 뿌옇게 보이고 있다. ⓒ 뉴스1 김기태 기자최형욱 기자 서산 금속 공장서 화재…20대 작업자 1명 중상충남소방본부, 중국 청소년 문화예술교장단 대상 체험형 안전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