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주정부와 '원유 원산지 입증 간소화' 공동성명 발표이명구 관세청장(왼쪽)과 다니엘 스미스 앨버타 주정부 수상이 20일(현지시각)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에서 '원산지 증빙 서류 간소화에 관한 공동성명'에 서명하고 있다.(관세청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박찬수 기자 산림청 특별대책기간 대형산불 '제로'…10년 평균 대비 건수 42%↓금산군가족센터, 다문화가족 대상 검정고시반 운영…정착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