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천 옹벽 건설 중 진흙 무너져경찰·노동 당국 업무상 과실 여부 조사보령 동대동 사고 현장. / 뉴스1최형욱 기자 중고물품 거래·숙소 대여 사기로 수천만원 편취 30대 검거당진 성산리서 산불 1시간 7분 만에 진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