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객들 반응 실망·호평 제각각 "밤에 와야 재밌겠는데" 아쉬움19일 오후 충남 예산군 영화 살목지의 촬영 현장을 방문한 신상욱 씨가 귀신과 맞서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4.19 ⓒ 뉴스1 최형욱기자충남 예산군 광시면 살목지. 2026.4.19 ⓒ 뉴스1 최형욱 기자 최형욱 기자 보령 삽시도서 경운기 타던 70대 수로에 추락해 숨져윤석대 수자원공사 사장, 필리핀 대통령궁 기후변화위 특별고문 위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