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를 들이받은 미니버스(대전소방본부 제공) /뉴스1김종서 기자 '대전 교제살인' 장재원, 항소심에서도 '강간등살인 혐의' 부인추석연휴 태안으로 보트 밀입국 중국인 8명 2심서 집유 선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