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폐공사 소속 최현웅 선수(오른쪽 첫 번째)가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 시상식에서 동메달을 목에 건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조폐공사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박찬수 기자 국립중미산자연휴양림 17일 재개장…노후시설 전면 개선수자원공사, 청렴 멘토로 나선다… 인천공항공사·LH와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