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린 6일 오전 대전 중구 유천동 한 담벼락에 활짝 핀 영춘화 앞으로 두터운 외투를 입은 시민들이 걷고 있다. 2017.3.6 ⓒ 뉴스1 주기철 기자최형욱 기자 아산 평택부여고속도서 경차·트레일러 추돌…1명 사망예산 낚시터서 50대 익사…좌대서 식사하다 물에 빠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