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린 6일 오전 대전 중구 유천동 한 담벼락에 활짝 핀 영춘화 앞으로 두터운 외투를 입은 시민들이 걷고 있다. 2017.3.6 ⓒ 뉴스1 주기철 기자최형욱 기자 106건 보험사고 낸 뒤 1억9000만원 편취한 30대 구속송치보령해경, 7월까지 어촌·도서지역 마약류 범죄 집중 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