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등 투자로 '돌려막기'…법원 "자수, 감경 사유 안돼"24원여원 추징 청구는 '오히려 피해복구 지연 우려' 기각대전지법 천안지원./뉴스1관련 키워드천안지원돌려막기사기이시우 기자 천안시청 좌식배구팀 감독이 선수 인권침해 의혹흡연 중학생 훈계하다 중요 부위 만진 60대관련 기사'1조원대 투자사기' 아쉬세븐 천안지사장 60대 여성 실형무리한 병원 개원에 수십억 빚진 한의사 결국 법정구속'매출 80%' 130억 빼돌린 여직원…회사는 거덜나 부도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