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바이오뇌공학과 정기훈·전산학과 김민혁 교수 공동연구팀광학 영상 전문 기업에 기술 이전…내년 상용화 목표마이크로렌즈 배열로 촬영된 부분 영상들을 결합해 하나의 장면으로 재구성한 결과(KAIST 제공) /뉴스1KAIST 광시야 생체모사 카메라 공동연구팀. 왼쪽부터 차영길·김현경·권재명 박사과정생과 정기훈·김민혁 교수(KAIST 제공) /뉴스1김종서 기자 KAIST, 노벨화학상 데이비드 베이커와 'AI 단백질 설계' 성공"늑구야 어딨니"…오월드 탈출 늑대, 250명 수색팀과 밤샘 숨바꼭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