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민준 MVP·김민준 타자상류현진배 중학야구대회서 우승한 한밭중 선수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대전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김기태 기자 취약계층 관리비 체납 19만가구…주거급여법 개정안 '사각지대 해소' 기대"주말 이틀 1만5000명 몰렸다"…대전 오월드 야간개장 흥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