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발화지점 붕괴 심해 철거 뒤 감식 계획참사로 번지기 쉬운 공장 내 환경 정황도 추가24일 오전 사상자 74명이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공장 화재 참사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 안전보건공단과 노동당국과 소방이 현장 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2026.3.24 ⓒ 뉴스1 김기태 기자김종서 기자 7년 전 또래 성폭행·불법촬영 주범, 징역 8년 불복 상고대전경찰 8년 만에 경무관 배출…이윤·송재준 과장, 남경으론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