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공업 장례 모두 마쳐…유족 "참사현장 처참, 책임질 사람 책임 져야"

마지막 희생자 발인 30일 엄수…"현장엔 여전히 기름때"
안전공업, 유족과 보상 등 협의 아직…"사측에 의견 전달"

본문 이미지 - 30일 대전 건양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 오상열 씨의 발인이 엄수된 가운데 유족 대표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3.30 ⓒ 뉴스1 김기태 기자
30일 대전 건양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 오상열 씨의 발인이 엄수된 가운데 유족 대표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3.30 ⓒ 뉴스1 김기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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