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공단 인근 482억 투입…국내 첫 BTL 방식 도입지난 25일 서산시청 시장실에서 이완섭 시장(오른쪽)과 성우종 ㈜도원이엔씨 회장이 완충저류시설 설치 실시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서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3.26/뉴스1김태완 기자 9월 도민체전 앞둔 당진시…안전·교통·시설 준비 다시 챙겼다서산시, 신청사 일대 '전선 없는 거리' 조성 착수…2028년 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