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150일분·아산 560일분 등 사재기 불필요"종량제 봉투 보관창고에서 재고 상황을 파악하고 있는 모습.(뉴스1DB)/뉴스1김낙희 기자 부여새마을금고 경남 산청서 '천클럽 회원 연수'김태흠 지사 "민주당이 통과 안 시켜 행정통합 무산" 다시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