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공업 노조 "유가족에 대한 예의 아니다" 분노손주환 안전공업 대표가 23일 경찰·대전노동청 관계자들이 화재로 74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하는 안전공업 사무실을 나서고 있다. 2026.3.23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2026밀라노동계올림픽김종서 기자 "늦게 나와 죽었다"…안전공업 대표, 화재 뒤에도 막말 논란(종합)대전 화재 희생자 14명 전원 신원 확인…대표 휴대전화 포렌식관련 기사'스노보드' 유승은, 최민정에 "빙상팀 훈련은 훈련도 아냐" 도발최민정, '냉부' 손종원 셰프와 만남에 "눈도 못마주쳤다" 고백"롯데 잘 나가네" 스노보드·골프 '겹경사'에 야구 시범경기까지 '1위''월드컵 D-80' JTBC "적자 감수하며 지상파와 중계권 협상…입장차 계속"고려대, 쇼트트랙 국대 '김길리·신동민' 선수 홍보대사로 위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