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수 의원 대표 발의 '폐기물 발생지 처리 원칙' 이행 촉구 건의안 채택"충청권 민간 처리시설에 수도권 생활폐기물 하루 190톤 계약"충남도의회 의원들이 결의안 채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도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충남충남도의회수도권폐기물폐기물발생지김낙희 기자 충남도의회, 보령화력 5호기 '한시 연장 가동' 촉구"인당 2매만 사세요"…중동 전쟁에 전국서 종량제봉투 사재기 현실화관련 기사충남도의회 복지위 "수도권 폐기물 반입 차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