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방 "17년간 7건"…안전불감이 참사 키웠다는 비판 못면해직원들 "평소 기름 뒤덮여 걷기도 어려웠다"…화재경보기 오작동도 잦아24일 오전 사상자 74명이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공장 화재 참사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 안전보건공단, 노동당국, 소방이 현장 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2026.3.24 ⓒ 뉴스1 김기태 기자김종서 기자 [지선 D-60] 양강·다자·경선 뜨거운 지역 선거판…표심 잡기 분주(종합)"범국민 나무심기 관심을"…산림청장, 산불피해지 나무심기 동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