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도곡리에 위치한 방치된 빈집.(계룡시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박찬수 기자 산림복지진흥원, 산림복지시설 숙박료 최대 10만원 지원한남대, 개교 70주년 앞두고 고액 기탁 이어져…"미래 인재 양성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