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대전·충남은 대기가 건조한 가운데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20도 이상으로 클 것으로 예보됐다. 대전 서구 한 공원에서 직박구리가 매화꽃에서 꿀을 따고 있다. ⓒ 뉴스1 김기태 기자최형욱 기자 대전 공장 화재 희생자 빈소 일부 마련…시 "장례 절차 지원"논산 폐비닐 공장서 불…1억4700만원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