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째 합동분향소 조문…압색 종료 전 빠져나가손주환 안전공업 대표가 23일 경찰·대전노동청 관계자들이 화재로 74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하는 안전공업 사무실을 나서고 있다. 2026.3.23 ⓒ 뉴스1 김기태 기자손주환 안전공업 대표가 22일 오전 10시30분 대전시청 1층에 마련된 공장 화재 사망자 합동분향소에서 묵념하고 있다. 2026.3.22 ⓒ 뉴스1 김종서 기자김종서 기자 '74명 사상' 대전 공장 화재 합동감식 약 6시간 만에 종료'74명 사상' 안전공업 8시간째 압색…임직원 휴대전화 10대 등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