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대전·충남은 대기가 건조한 가운데 낮과 밤의 기온 차가 20도 이상으로 클 것으로 예보됐다. 대전 서구 감마 네거리를 이용하는 출근차량들이 짙은 안개 속에서 전조등을 켠 채 운행을 하고 있다. ⓒ 뉴스1최형욱 기자 천안 신부동 우체국 관사 화재…직원 1명 탈출당진 고속도로서 화물차가 갓길 트레일러 운전자 치어…50대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