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낮 12시 20분 바닷길 열려 방문객 행렬어린이 맨손 고기잡기·노래자랑 등 체험 다양보령 무창포해수욕장 신비의 바닷길에 체험객들이 줄지어 있다.(보령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3.22/뉴스1 보령 무창포해수욕장 신비의 바닷길에 체험객들이 줄지어 있다.(보령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3.22/뉴스1 관련 키워드무창포주꾸미무창포해수욕장도다리신비의바닷길김낙희 기자 충남도, 서산 용현천 불법 점용시설 정비 현장점검충남도, 식목일 기념 공주역 인근에 편백 6000본 심어관련 기사보령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 20일 개막…신비의 바닷길 체험도보령시 "사계절 내내 매력 가득 축제들"…음식·꽃·모터스포츠 등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