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증개축이 화재 키워…작업장 안전관리 구멍 발견된 것"지난 20일 대전 대덕산업단지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불이 나 14명이 숨진 가운데, 22일 대전시청 1층에 사망자 합동분향소가 마련됐다. 2026.3.22 ⓒ 뉴스1 김종서 기자관련 키워드대전시민단체대전화재대전자동차부품공장대전김낙희 기자 대전 공장 노조 "집진시설 점검 요구했지만, 사측이 묵살"박은식 산림청장, 충남 논산·부여 등 찾아 산불예방 활동